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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주영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39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청송

직업:소설가

기타: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데뷔작
1970년 여름사냥

최근작
2018년 12월 <아무도 모르는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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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1939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70년 단편소설 「여름사냥」이 『월간문학』에 가작으로 뽑히고, 1971년 단편소설 「휴면기」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객주』 『활빈도』 『천둥소리』 『고기잡이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 『화척』 『홍어』 『아라리 난장』 『멸치』 『빈집』 『잘 가요 엄마』 『뜻밖의 생』 등 다수의 작품이 있으며, 유주현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무영문학상, 김동리문학상, 은관문화훈장, 김만중문학상, 인촌상 등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   등단 41년, 비로소 '엄마' 이야기를 꺼낸 김주영 작가를 집무실에서 만났습니다. 김주영 작가의 열정적인 목소리를 공개합니다. | 알라딘 도서팀 김효선     잘 가요 엄마 (2012.5)                    &nbs...


<객주 1> - 2013년 4월  더보기

아홉 권으로 끝맺었던 소설 『객주』를 연달아 쓰게 되었다. 열 권째 쓰기를 착수하기 전까지 30년 가까운 세월이 흘러갔다. 그 긴 세월 동안 나는, 대체로 남들이 하지 말라는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하지 말라는 짓을 저지르며 조금 삐딱하게 살아보면, 이른바 인문학적으로 혹은 인격적인 소득을 획득하기는 어렵지만, 재미가 있었던 것은 분명했다. 그러나 그런 재미 일변도의 생활에 탐닉하면서도 가슴속 어딘가 에는 항상 쓰다 그만둔 것 같은 소설 객주에 대한 미진함이 내 덜미를 뒤틀어쥐고 있었다. 그것이 『객주』를 연달아 쓰게 된 첫번째 이유다. 두번째는 연달아 쓰지 않으면 안 될 만큼의 소재와 자료들이 우연히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오늘날까지도 너무나 확실하게 남아 있는 내륙 지방 보부상들이 남긴 자료들과 그들이 실제로 겪었던 애환들을 소설로 재구성하지 않는다면, 『객주』를 쓴 작가로선 필경 여한으로 남을 것 같았다. 그것이 바로 30여 년이 흘러간 지금 다시 객주를 연달아 쓰게 된 연유다. 2013년 봄

- 개정판을 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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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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