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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명진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0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당진

직업:승려

최근작
2022년 1월 <스님은 아직도 사춘기>

명진

1950년 충남 당진 출생
1969년 해인사 백련암 출가
1994년∼2002년 조계종 중앙종회 의원 및 중앙종회 부의장
2005년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2006년∼2010년 봉은사 주지
봉암사, 해인사, 용화선원 등에서 50안거 이상 수행 정진

* 사회활동
1992년 참여연대 운영위 부위원장
1995년 민족문제연구소 이사
1998년 실업자연대 이사장
2005년 6.15공동선언 남측준비위 공동대표
2005년∼2009년 경찰청 시민감사위원
2005년∼2012년 월간 민족21 발행인
2006년 윤이상평화재단 부이사장
2006년∼2010년 국가인권위 정책자문위원
2009년 고 노무현대통령 영결식 불교대표 집전
2010년∼2012년 재단법인 진실의힘 이사장
2011년∼2020년 수행모임 단지불회 회주

(현) 사단법인 평화의길 이사장
참여연대 고문, 자유언론실천재단 고문, 한베평화재단 이사
비정규직노동자의집 ‘꿀잠’ 고문

* 저서
<스님은 사춘기>(도서출판 이솔, 2011년 4월)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 (도서출판 말글빛냄, 2011년 11월)
<스님, 어떤 게 잘 사는 겁니까?>(다산북스, 2018년 5월)
<힘 좀 빼고 삽시다>(다산북스, 2019년 6월)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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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큰글자도서] 스님, 어떤 게 잘 사는 겁니까 > - 2019년 7월  더보기

사흘 뒤에 죽게 된다면 어떨까.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방에 놔두고 사흘 뒤에 죽게 된다면 너무나 슬프겠지. 삼 년 뒤에 죽는다면 어떨까. 조금이라도 덜 불행할까. 아마도 그럴 것이다. 삼십 년 뒤에 죽는다면 어떨까. 얼마나 오래 살아야 좋은 걸까. 삼백 년 뒤에, 삼천 년 뒤에 세상을 뜬다면 좋을까. 엄청엄청 행복할까. 가까운 친구, 사랑하는 가족들…… 자식과 손자, 그 손자의 손자까지 다 죽는데 혼자 죽지 않고 오래오래 산다면 과연 행복할까. 허허…… 봄 꽃물이 초여름 뜨락을 적시는 어느 날 어떤 게 행복일까. 여시여시(如是如是)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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