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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로버트 저메키스 (Robert Zemeckis)

본명:Robert Lee Zemeckis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52년, 일리노이주 시카고 (황소자리)

직업:영화감독

기타: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영화학과

데뷔작
1978년 <너의 손을 잡고 싶어>

최근작
2020년 10월 <[4K 블루레이] 백 투 더 퓨쳐 : 35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트릴로지 리마스터 스틸북 한정판 (7disc: 4K UHD + 2D + 보너스BD)>

로버트 저메키스(Robert Zemeckis)

할리우드 영화의 모범 답안을 보여주는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는 1954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73년 캘리포니아 대학을 졸업하고 그의 각본 파트너 밥 게일과 스티븐 스필버그를 찾아간 저메키스는 첫 눈에 스필버그를 매료시켰고 이는 저메키스 영화인생의 전환점이 됐다. 재기발랄한 졸업작품을 보고 저메키스의 재능을 알아 본 스필버그는 저메키스의 장편 데뷔작 <당신의 손을 잡고 싶어>의 제작을 맡았다. '비틀즈'의 뉴욕 방문에 광분하는 10대 비틀즈 매니아들을 다룬 이 재기발랄한 코미디 영화는 초기 저메키스 영화의 경향을 보여준다. 초기 저메키스는 젊음의 에너지와 통통 튀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코미디에 뛰어난 재주를 보였다. <고물차 소동>은 저메키스의 절정의 코미디 감각을 선보인 컬트 코미디였고 그에게 출세 가도를 열어 준 <로맨싱 스톤>은 스필버그식 어드벤처 코미디를 따르고 있다.

그 후 <빽 투 더 퓨쳐> 시리즈와 <누가 로저래빗을 모함했나?> 등 천부적인 흥행감각과 특수효과에 재능을 보였다. 재미있는 영화를 만드는 법을 터득한 할리우드 감독이라는 평가와 함께 특수효과에 의지한 상업주의 영화라는 딱지를 달고 다녔던 저메키스는 90년대 중반 이후 노골적인 상업영화에서 한 걸음 빗겨난 행보를 보인다. 바보 검프의 미국 현대사 순례기 <포레스트 검프>에 이어 <콘택트>와 <왓 라이즈 비니스>는 장르를 오가며 인민주의의 색채를 심어놓았다. <캐스트 어웨이>는 무인도에 표류한 비즈니스맨의 문명과 세계에 대한 각성을 담아냈고 흥행에서도 미국과 한국에서 공히 큰 성공을 거뒀다.
  

출간도서모두보기
1995년 제67회 아카데미시상식 감독상 <포레스트 검프>
1995년 제5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감독상 <포레스트 검프>
1995년 제5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작품상-드라마 <포레스트 검프>
1995년 제47회 미국 감독 조합상 감독상(영화부문) <포레스트 검프>
1994년 제20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판타지영화상 <포레스트 검프>
1988년 제14회 LA비평가 협회상 특별공헌상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
1988년 제14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
1988년 제14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판타지영화상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
1985년 제11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SF영화상 <백 투 더 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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