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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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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

김웅철

일본이 '재팬 이즈 넘버원'을 외치던 1988년, 도쿄에서 어학연수를 하며 일본과 인연을 맺었다. 그로부터 14년, 2002년 매일경제신문 도쿄 특파원으로 일본을 다시 찾았다. 당시 일본은 '잃어버린 10년'을 겪으며 자신감을 크게 상실하고 있었다. '월드컵 4강', '욘사마 韓流' 삼성, LG전자의 급부상 등으로 위상을 높이는 이웃 '코리아'와 강한 대조를 보이면서. 다시 12년 후, 일본은 '아베노믹스'로 부활극을 연출했다. 당시는 국제부 데스크로 그 변화의 현장을 독자에게 전했다. 지난 30년간 필자의 삶 곁에는 항상 일본이 있었던 셈이다.

2011년 은퇴 매거진 창간을 준비하던 미래에셋은퇴연구소로부터 <노인대국 일본은 지금>이라는 주제의 컬럼 기고를 요청 받았다. ‘한국의 고령화 양상도 일본과 엇비슷할 것이고, 그런 만큼 일본은 좋은 케이스 연구감’일 것이라는 이유에서였다. 이 책은 그로부터 6년여 간의 일본 고령화에 대한 연구와 관심의 결과물이다. 고령화라는 인류 미증유의 도전에 대한 일본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기업의 대응 경험이 이 책에 담겨있다. 한국에도 타산지석이 될 것이라 감히 여긴다.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 대학 경제학부에서 연구원 자격으로 수학했다. 도쿄특파원과 국제부장을 거쳐 현재 매경비즈 교육총괄부장으로 일하고 있다.《복잡계 경제학》, 《대공황 2.0》, 《2014년 일본파산》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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