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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스티앙 비베스 (Bastien Vives)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984년, 프랑스

최근작
2021년 7월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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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앙 비베스(Bastien Vives)

유럽을 대표하는 그래픽노블 작가로 1984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바스티앙 비베스는 화가이자 사진작가 그리고 영화 세트 디자이너로 일했던 아버지 덕분에 자연스럽게 예술적 환경에 둘러싸여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남다른 두각을 보인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파리 페닝겐 대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고, 고블랭 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스물두 살 때 친구들과 〈아틀리에 망자리〉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바스티앙 샹막스라는 필명을 사용해 웹 카투니스트로도 활동했다. 2007년 『그녀(들)』를 발표해 만화가로
정식 데뷔했고, 2008년 『할리우드 잔』과 『사랑은 혈투』를 각각 발표했다. 같은 해 발표한 『염소의 맛』으로 2009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올해의 발견 작가상〉을 받으며 만화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그 이후 『내 눈 안의 너』, 『제국을 위하여』, 『폴리나』 등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2012년 초부터 자신의 블로그를 『비디오 게임』, 『가족』, 『사랑』 등의 주제로 엮어 책으로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2013년 『바스티앙 비베스 블로그』와 2017년 『바스티앙 비베스 블로그 2』로 나누어 소개하였다. 2015년 스튜디오 동료이자 오랜 친구 사이인 스토리보드 작가 〈발락〉과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 작가인 〈상라빌〉과 함께 『라스트맨』 시리즈를 발표했고, 이 작품으로 같은 해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시리즈〉상을 받았다. 2017년 발표한 『누나』는 소녀와 소년의 섬세한 감정을 비베스 특유의 아름다운 선으로 그려 냈다는 평을 받았다. 2020년 시나리오 작가 마르탱 크네엔과 함께 글을 쓴 『7월 14일』은 테러로 인해 위축된 개인의 심리뿐 아니라 이주민을 차별과 증오의 대상으로 몰고 가는 어느 한 프랑스인의 속마음을 섬뜩하게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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