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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문학일반

이름:버지니아 울프 (Virginia Woolf)

성별:여성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출생:1882년, 영국 런던 (물병자리)

사망:1941년

직업:소설가 비평가

최근작
2019년 8월 <버지니아 울프 전집 세트 - 전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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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Virginia Woolf)

열세 살이 되던 1895년 어머니를 잃은 충격으로 처음 신경증 증세를 보인 후 수차례의 정신 질환과 자살 기도를 경험한 버지니아 울프. 20세기 영국 문학의 대표적인 모더니스트로서 뛰어난 작품 세계를 일궈놓은 선구적 페미니스트. 1907년 블룸즈버리 그룹을 형성하여 화가 덩컨 그랜트, 경제학자 J. M. 케인즈, 소설가 E. M. 포스터, 후에 남편이 된 레너드 울프 등과 문화와 사회에 대한 폭넓은 주제로 모임을 가지면서 울프는 세계 현대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지성인으로 떠오른다. 1915년에 처녀작 『출항』 간행 이후 『제이콥의 방』(1922) 『댈러웨이 부인』(1925) 『등대로』(1927) 『세월』(1937) 등의 소설과 페미니스트에세이라 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1929)을 출간했으며 많은 평론과 에세이, 작가의 내면 풍경을 솔직하게 풀어놓은 여러 권의 일기를 남겼다. 울프는 그동안 남성작가들이 전통적으로 구사해온 소설 작법에서 벗어나 특유의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남성과 여성의 이분된 질서를 뛰어넘어 단순히 여성 해방의 차원으로는 설명이 부족한 인간 해방의 깊은 문학을 지향했다. 아울러 이성적 언어 이전의 ‘의식의 흐름’을 통해서 죽음의 문제만큼이나 삶의 심연에 천착해 깊고 다양한 문학 세계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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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니> - 2007년 10월  더보기

3년이란 시간은 어떤 편지에 답장을 하지 않은 채 지내기에는 긴 시간입니다. 하지만 나는 선생님의 편지에 그보다 더 오랫동안 답장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 편지 답장이 저절로 써지거나 다른 사람들이 대신 답장해 주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전쟁을 방지할 수 있을지 내 의견을 묻는 선생님 편지에 아직 답을 못 내려 답장을 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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