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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오즈 야스지로 (小津安二郞)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03년, 도쿄 (사수자리)

사망:1963년

직업: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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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블루레이] 부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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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야스지로(小津安二郞)

영화감독, 각본가. 1903년 12월 12일 도쿄 후카가와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사업 문제로 1913년 마쓰사카 시로 이사해 거기서 중학교 시절을 보내다 영화에 매료됐다. 그곳에서 대입 실패 후 미야마에소학교의 임시 교직원직을 지내기도 했으나 이내 도쿄로 상경, 1923년에 쇼치쿠키네마 가마타 촬영소 촬영부 조수로 입사했다. 3년간 촬영감독과 조감독 등을 거쳐 1927년 시대극 <참회의 칼>로 감독 데뷔했고, <대학은 나왔지만> <태어나기는 했지만> 등 서른네 편의 무성영화·사운드판과 <외아들> 등 두 편의 유성영화를 만들다 1937년 9월 육군 예비역 부사관으로서 중일전쟁에 징집당해 1939년 6월까지 약 2년간 중국을 전전했다. 그 뒤 1941년 <도다가의 형제자매들>로 연출을 재개했으며 <만춘> <초여름> <오차즈케의 맛> <도쿄 이야기> <안녕하세요> <가을 햇살> 같은 작품과 1962년 유작 <꽁치의 맛> 등 많은 걸작을 남겼다. 생애 54개의 작품에서 메가폰을 잡아 무성영화와 유성영화, 모노크롬과 컬러를 모두 거치며 완벽주의적 장인 정신을 새겼다. 주로 시대와 가치관의 변화, 그 안의 가족 관계와 고독감 등을 다루었는데 그 대표작인 <도쿄 이야기>는 세계의 비평가와 감독 들로부터 ‘영화사에 남을 걸작’으로 꼽히곤 한다. 촬영 기법도 남달라, 등장인물의 앉은키 높이에 카메라 앵글을 맞추는 일명 ‘다다미 숏’과 정적인 화면 그리고 부감俯瞰 촬영으로 유명하다.

1963년 12월 12일, 태어난 날과 꼭 같은 날 암으로 죽었고, 도쿄 인근 가마쿠라에 묻혔다. 독신주의자는 아니었으나 평생 아내를 맞지는 않았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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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961년 제8회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가을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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