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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최옥정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전라북도 익산

사망:2018년

최근작
2018년 10월 <퇴근길 인문학 수업 : 전진>

최옥정

잘나가던 은행원 생활을 접고, 소설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건국대 영문과 학사, 연세대 국제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2001년 계간지 《한국소설》에서 단편소설 〈기억의 집〉으로 등단했다. 저서로 《매창》 《위험한 중독자들》 《안녕 추파춥스 키드》, 소설집 《늙은 여자를 만났다》 《식물의 내부》 《스물다섯 개의 포옹》, 에세이 《삶의 마지막 순간에 보이는 것들》 《오후 세 시의 사람들》 《On the road》 등이 있으며, 《식물의 내부》로 허균문학상을, 《위험한 중독자들》로 구상문 학상 젊은작가상을 받았다. 《2라운드 인생을 위한 글쓰기 수업》 《소설창작수업》 등으로 글쓰기를 시작하려는 많은 이들을 도왔다. 2018년 9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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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인생을 위한 글쓰기 수업> - 2017년 9월  더보기

"인생을 잘못 산 거 같아."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을 자주 만난다. 그 사람은 인생을 결코 잘못 살지 않았다. 최선을 다했고 훌륭히 해냈다. 그런데 왜 그런 회한의 말을 할까. 현재가 없기 때문이다. 현재의 내 삶을 채울 나만의 것이 없다. 나 또한 가끔 그 생각을 한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과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과거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며 그러기 위해 현재를 점검하는 거다. 그 마음과 실천을 글로 남겨 다짐을 붙잡는 거다. 의미부여! 우리에겐 그게 필요하다. 앞으로의 시간이 헛되게 흘러가지 않을 거라는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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