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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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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고은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33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군산 (사자자리)

직업:시인

최근작
2022년 12월 <무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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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1933년 8월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18세의 나이에 출가하여 수도생활을 하던 중 1958년 『현대시』『현대문학』 등에 추천되어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피안감성』(1960)을 펴낸 이래 고도의 예술적 긴장과 열정으로 작품세계의 변모와 성숙을 거듭해왔다. 연작시편 『만인보』(전30권), 서사시 『백두산』(전7권), 『고은 시전집』(전2권), 『고은 전집』(전38권), 『무제 시편』, 『초혼』을 비롯해 160여권의 저서를 간행했고, 1989년 이래 영미ㆍ독일ㆍ프랑스ㆍ스웨덴을 포함한 약 20여개 국어로 시집ㆍ시선집이 번역되어 세계 언론과 독자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만해문학상 대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상 유심작품상 대한민국예술원상 오상순문학상 등과 스웨덴 시카다상, 캐나다 그리핀공로상, 마케도니아 국제 시축제 ‘황금화관상’ 등을 수상했으며, 세계시단의 주요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장,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회 의장, 버클리대 한국학과 방문교수, 하버드 옌칭연구소 특별연구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위원회 이사장이며, 서울대 초빙교수 및 단국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로 쓴 한민족의 호적부’라 일컬어지는 연작시편 『만인보』는 시인이 1980년 신군부에 의해 남한산성 육군교도소 특별감방에서 수감되었을 때 구상한 것이다. 1986년 1권을 출간한 이래 25년 만인 2010년, 전30권(총 4,001편)으로 완간된 『만인보』는 한국문학사뿐만 아니라 세계문학사에서도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념비적인 역작이다. 2012년 10월, 55년간 써온 작품들 중 240편을 모은 대표 시선집 『마치 잔칫날처럼』을 출간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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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15년 제2회 심훈문학대상
2014년 제22회 공초문학상 <무제 시편 11>
2014년 스트루가 황금화환상
2008년 대한민국 예술원상
2007년 제5회 영랑시문학상
2004년 제18회 단재문학상
1999년 제4회 현대불교문학상 <묘향산>
1993년 제1회 대산문학상 <내일의 노래>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10>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11>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12>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13>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14>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15>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2>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5>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6>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7>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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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18>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19>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20>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21>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22>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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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25>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26>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완간 개정판 1.2.3>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완간 개정판 4.5.6>
1989년 제3회 만해문학상 <만인보 완간 개정판 7.8.9>
1974년 제1회 한국문학작가상

약력
2007년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초빙교수
2004년 제4회 베를린문학페스티벌 자문위원
1999년 미국 하버드대학교 예칭연구소 연구교수
1999년 미국 버클리대학교 초빙교수
1993년 민주유공자장학재단 부회장
1990년 민족문학작가회 회장
1988년 사회와사상 편집위원
1987년 민족문학작가회의 부회장
1980년 노동학교 소장
1978년 한국인권운동협의회 부회장
1971년 문학과지성 편집위원
1969년 동화통신 부장대우
1964년 금강고등공민학교 설립
1957년 전등사 주지
1951년 군산북중학교 교사

저자의 말

<1950년대> - 2005년 6월  더보기

"아아 1950년대!" 라고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 모든 논리를 등지고 불치의 감탄사로서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1950년대의 정열과 광태와 퇴폐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폐허를 사랑한다는 뜻이 된다. 모든 것이 끝났다. 그리고 모든 것이 다시 시작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이것은 오랜 뒤에 하나의 환상으로밖에 보상받을 수 없었지만 그 시대는 그런 상황 한계에 직면케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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