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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사티쉬 쿠마르 (Satish Kumar)

국적:아시아 > 인도

최근작
2009년 2월 <희망의 근거>

사티쉬 쿠마르(Satish Kumar)

인도 출신의 국제적인 평화운동가이자 녹색운동가, 교육가로 ‘녹색운동의 성자’로 불린다. 아홉 살밖에 되지 않은 나이에 자이나교 승려가 되어 모든 친지들과 접촉을 끊고, 세속적인 관심을 멀리한 채 9년간 인도를 걸어서 횡단했다. 열여덟 살 때 내면의 목소리를 따라 승려의 길을 그만두고, 독립한 인도에서 간디의 비전을 실현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토지개혁 운동에 참가하여, 수천 명의 사람들과 함께 걸어 다니면서 불가촉천민들에게 땅을 나누어줄 것을 부유한 지주들에게 요청하였다. 또 열강의 핵무기 폐지를 위해 무일푼으로 인도에서 러시아, 유럽을 거쳐 아프리카까지 오직 걸어서 3만 리의 평화를 위한 순례를 감행하였다., <리서전스(Resurgence)> 라는 잡지의 편집 일을 맡은 1973년부터 영국에 정착해 살면서 수많은 생태적이며 영적이고 교육적인 경험을 거울삼아 영혼을 안내한다. 1991년 동지이자 스승인 E. F. 슈마허의 영향을 받아 세계적인 녹색사상 연구 교육기관인 ‘슈마허 대학’을 설립, 운영한다. 2001년 ‘세계 간디의 비전을 증진시키는 잠날랄 바자즈 상’을 받았으며, 주요 저서로는 <그대가 있어 내가 있다> , <부처와 테러리스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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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와 테러리스트> - 2005년 1월  더보기

내가 이 이야기를 새롭게 쓰는 목적은 두 가지다. 첫째는 불을 불로 맞서기보다는 테러를 더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둘째는 불교철학을 내가 이해하는 바와 같이 이야기를 통해 소개하자는 것이다.... 우리는 용기 있고 창조적이고 자비로울 필요가 있으며,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상상력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그런 맥락으로 볼 때 앙굴리말라 이야기는 그 어느 때보다 시의적절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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