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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가정/건강/요리/교육
국내저자 > 번역

이름:이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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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나에게 없는 딱 세 가지>

이보연

아동상담 및 부모교육 전문가이다.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 이사이며, 현재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으로 다양한 놀이를 통한 심리치료를 진행하고 있고, 각 기관이나 단체에서 부모 교육 강의, 대학과 대학원에서 후배 양성을 위한 강의를 하고 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생방송 60분 부모》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카운슬링을 했고, 《부모의 심리학》 《사랑이 서툰 엄마, 사랑이 고픈 아이》 《애착의 심리학》 《육아의 조건》 등의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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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만 예뻐해!> - 2014년 4월  더보기

이 책은 동생이 생기면서 외로워지기 시작한 맏이와 둘 이상의 자녀를 둔, 혹은 앞으로 자녀 계획이 있는 부모님이 함께 읽으면 참 좋은 이야기입니다. 형제자매 중 제일 처음 태어났다는 이유로 동생에 대한 책임감과 스스로 뭐든 잘해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진 맏이들은 이 이야기를 읽고 크게 공감하고 신 나할 것입니다. 맏이가 동생이 태어나면서부터 괜히 심술궂어진 것처럼 느껴진다면 돌이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맏이를 지지하고 응원했는가. 물론 요즘과 같은 세상에서 둘 이상의 아이를 키우는 게 얼마나 고된 일인지는 부모라는 입장에 놓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것입니다. 하지만 맏이라 할지라도 어린아이는 어린아이니까요. 믿음과 사랑을 주는 일은 언제나 중요하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유쾌하게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부모님은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믿어 줄줄 아는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형제자매 관계는 더욱 돈독해지고 육아 스트레스도 줄어들면서 가정에 웃음꽃이 절로 피어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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