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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예술

이름:서경식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1년, 일본 교토

직업:작가 대학교수

가족:형은 리쓰메이칸 대학 교수인 서승과 인권운동가인 서준식

기타:1974년 와세다 대학 문학부 프랑스 문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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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나의 영국 인문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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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식

1951년 일본 교토에서 재일조선인 2세로 태어나 1974년 와세다대학 문학부 프랑스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도쿄케이자이대학 현대법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6년부터 2년간 성공회대학에서 연구교수로 머물며 한국의 다양한 지식인, 예술가들과 교류했다. 1995년 『소년의 눈물』로 일본 에세이스트클럽상을 받았고 2000년 『프리모 레비로의 여행』으로 마르코폴로상을 받았다. 2012년에는 민주주의 실현과 소수자 인권 신장에 기여한 공로로 제6회 후광김대중학술상을 받았다. 저자는 1970년대 ‘재일조선인 유학생 간첩단 사건’으로 알려진 조작 사건으로 구속되었던 형들(리쓰메이칸 대학 교수인 서승과 인권운동가인 서준식)의 석방과 한국 민주화를 위해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때의 경험은 이후의 사색과 문필 활동, 강연으로 연결되었다.
한국에는 1991년 출간된 『나의 서양 미술 순례』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그 밖에 『청춘의 사신』, 『디아스포라 기행』, 『난민과 국민 사이』,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 『시대를 건너는 법』, 『고뇌의 원근법』, 『언어의 감옥에서』, 『나의 서양음악 순례』, 『역사의 증인 재일조선인』, 『나의 조선미술 순례』, 『시의 힘』, 『내 서재 속 고전』, 『다시, 일본을 생각한다』, 『나의 이탈리아 인문 기행』, 『책임에 대하여』(공저) 등의 책이 소개되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교양, 모든 것의 시작> - 2007년 8월  더보기

인간과 연관된 모든 문제에는 단일하면서도 간단한 정답은 존재하지 않으며 또 정답 그 자체보다도 정답을 도출해가는 사고 과정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난 생각한다. 그러나 학생들은 그러한 사고에 익숙해 있지 않다. 이것은 학생 개개인의 책임이라기보다 교육제도와 학부모를 포함한 기성세대의 책임이다. 또 오랜 세월에 걸쳐 사회 전체가 아이들을 파괴해온 결과물이기도 하다. 그렇게 해서 인간의 '기계화'와 '야만화'의 속도가 파죽지세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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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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