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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Carlos Ruiz Zafon)

성별:남성

국적:유럽 > 남유럽 > 스페인

출생:1964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천칭자리)

사망:2020년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0년 8월 <바람의 그림자 (합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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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루이스 사폰(Carlos Ruiz Zafon)

모방이 불가한 완전무결한 이야기 『바람의 그림자』로 세계적인 메가셀러 작가로 우뚝 섰고, 스페인에서 최고의 소설가로 평가받는 사폰은, 1964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자랐다. 1993년 데뷔작 『안개의 왕자』로 스페인의 권위 있는 청소년 문학상인 에데베상을 수상했고, 이 책과 더불어 연이어 발표한 『한밤의 궁전』 『9월의 빛』은 안개 3부작으로 불린다. 그후 4년의 침묵을 깨고 『마리나』를 발표해,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한 불가사의한 비밀과 가슴 아픈 사랑이 결합된 특유의 미스터리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2001년 발표한 『바람의 그림자』는 ‘고딕 바르셀로나 콰르텟’의 화려한 서막을 올린 작품이다. 페르난도라라소설상 최종 후보에 올라 일찌감치 그 문학성을 인정받은 이 작품은, 스페인에서만 150주 이상 베스트셀러에 올라 유례없는 대성공을 거두었고, 2002년 최고의 책으로 꼽혔다. 전세계 42개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미국), 2004년 최고의 외국소설(프랑스), <슈피겔> 130주 이상 베스트셀러(독일)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키며 15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갔다.
2008년 『바람의 그림자』 프리퀄에 해당하는 『천사의 게임』을 발표한 데 이어 2011년 『천국의 수인』을, 2017년 『혼들의 미로』를 발표해 사폰 마니아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1994년 이후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살며 소설과 시나리오를 쓰는 틈틈이 스페인 일간지 <엘 파이스>와 <라 방과르디아>에 칼럼을 썼다. 2020년 55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마리나> - 2013년 2월  더보기

개인적으로 저는 작가라면 누구나 자신의 작품 중에 가장 아끼는 작품이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할 수 없으면서도 그저 어떤 작품에 마음이 가는 것이지요. 1992년부터 소설가라는 별난 길을 걷기 시작하면서 쓴 많은 작품 중에서 제게는 『마리나』가 바로 그런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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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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