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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국내저자 > 번역

이름:노경실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8년, 대한민국 서울

최근작
2019년 11월 <교통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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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난 ‘강아지’ 띠입니다.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으며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누나의 까만 십자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오목렌즈》가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상계동 아이들》《복실이네 가족사진》《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등 많은 동화책을 발표했으며, 요즘에는 《철수는 철수다》《열일곱, 울지 마!》 등 청소년소설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니의 노래》《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봄 여름 가을 겨울》《조지아 오키프, 하늘을 그린 화가》 같은 좋은 외국책들을 찾아내어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하고 있지요.  

출간도서모두보기

동화를 창작하고, 신문에 칼럼을 쓰고, 외국 책을 번역하고, 어린이 책을 기획하며 열정적인 삶을 살고 있는 작가. 인터뷰를 위해 찾아간 노경실 작가의 사무실에서 먼저 우리를 반긴 것은 여러 그림들. 그 중에서도 조카가 그렸다는 두 장의 그림은 '여기는 동화작가의 사무실입니다'라고 이야기하듯 방안을 비추고 있었...


<6학년은 왕이다> - 2011년 3월  더보기

6학년인가요? 그렇다면 ‘지금’‘NOW' 이 시간을 행복하고 값지게! 여러분이 초등학교에 갓 입학했을 때에는 어떤 마음과 모습이었을까요? 모든 사람, 모든 장소와 배우는 것들이 참으로 낯설어서 불안하고, 눈치도 보게 되고, 어떤 경우에는 어리바리해지기도 했을 겁니다. 하지만 2학년, 3학년을 거쳐... 어느덧 6학년이 되면 달라집니다. 말과 행동이 당당해지고, 후배들을 보살필 줄도 알고, 학교의 최고 언니로서 모든 일에 앞장서게 됩니다. 이 책 속에는 6학년인 성봉이, 은숙이, 정관이가 나옵니다. 세 친구는 마지막 초등학교 시절을 질투와 사랑, 경쟁과 이해의 과정을 거치며 아름답게 매듭지어 나갑니다. 그리고 더 넓고, 더 바쁘며, 더 복잡하고, 더 힘든 세상으로 들어가는 거지요. 그래서 여러분의 6학년은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며, 인생에 단 한 번뿐인 귀한 순간입니다. 6학년 친구들,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가요? 그리고 멋진 어른이 되고 싶은지요? 그렇다면 ‘지금’‘NOW' 이 시간을 행복하고 값지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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