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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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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저자 > 희곡

이름:최치언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0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영암

최근작
2019년 6월 <숲속의 잠자는 옥희>

최치언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2001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2003년 우진창작상 장막희곡 부문에 희곡이 당선되며 등단하였다. 희곡집 『미친극』이 있으며 시집 『설탕은 모든 것을 치료할 수 있다』 『어떤 선물은 피를 요구한다』 『북에서 온 긴 코털의 사내』 가 있다. 2009년 대한민국연극대상 희곡상, 2011년 대산문학상 희곡상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레몬트리> - 2008년 11월  더보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시는 연애시입니다. 앞으로 존재할 시도 연애시가 될 것입니다. 한 시절 사랑하고 아파하고 또다시 사랑하다가 우리는 가장 아름다운 연애시를 만나게 됩니다. 그 연애시가 바로 여러분들의 인생입니다. 각자의 인생이 한 편의 주옥 같은 연애시가 되도록 우리는 치열하게 사랑해야 합니다. 시로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이 무얼 의미할까, 그림으로 시를 표현한다는 것이 무얼 의미할까. 시와 이야기와 그림이 함께 뒤섞여 어떤 모양을 만들어 낼까. 그 만들어 낸 모양의 의미는 뭘까. 예술이 쉽고 재미있게 생활 속으로 파고든다는 것은 또 무얼 의미할까. 저는 믿습니다. 여름에 없던 가을 국화꽃이 만발한 이유가 세상에 대한 사랑의 한 방식이듯, 제가 찾고자 했던 그 의미 또한 사랑의 한 방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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