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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손종일

최근작
2008년 10월 <그리우면 그리워하라>

손종일

1956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다. 중앙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1996년 '포스트모던'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8년 <어린 숲>으로 제7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연작시집 <죽어서도 내가 섬길 당신은>과 장편소설 <죽음보다 깊은 사랑>, <어린 숲>, <바다를 찾아 떠난 버들치>, <봉숭아 꽃물>, <수레국화 필 무렵>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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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그리우면 그리워하라> - 2008년 10월  더보기

쓸쓸합니다, 모든 것이…. 양철지붕에 올라앉은 포만에 젖은 고양이 입술에 아주 살짝 맺혀있는 얄팍한 미소처럼 한 생(生)을 마친 자의 마지막 그 미소처럼 이 가을, 나… 그런 웃음만 머금고 있습니다. 지난 6년…. 내가 부르던 절절한 사랑 노래와 밤 지새며 쓴 연서(戀書)의 사연들을 물기 젖은 이 몇 편의 시로 엮어 당신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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