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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음악가 > 지휘자

이름:뮌슈 (Charles Munch) (Munch, Charles)

본명:Charles Munch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891년, 스트라스부르 (천칭자리)

사망:1968년

최근작
2019년 7월 <[수입] 드뷔시: 바다 / 포레: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모음곡 Op.80 / 루셀: 교향곡 3번>

뮌슈 (Charles Munch)(Munch, Charles)

뮌슈는 프랑스의 지휘자이며 바이올리니스트이다. 알자스의 오르가니스트 겸 합창 지휘자였던 에른스트 뮌슈의 아들로 태어났다. 스트라스부르 음악원에서 바이올린을 배운 후 파리로 가서 뤼시앙 카페에게 배웠다. 그 후 베를린에서 유명한 바이올린 주자였던 칼 플레슈에게 배우기도 했다. 스트라스부르 음악원의 바이올린 교수(1919), 스트라스부르 시립 관현악단의 콘서트마스터(1919-1926)를 거쳐 빌헬름 푸르트뱅글러를 도왔다.

스트라담 관현악단을 이끌고 파리에서 지휘자로 데뷔(1932)했으며, 이어 파리에서 파리 필하모니 교향악단을 창설하여 활동했다. 파리 필하모니협회의 음악감독, 파리 음악원 연주협회의 음악감독의 위치에 있던 동안 그는 일관적으로 혁신적인 자세를 지녔으며 음악회 프로그램에 현대 프랑스인 작곡가의 작품을 많이 도입했다.

유럽 각지에서 객원으로 지휘한 후 보스턴 교향악단을 지휘하여 미국에서 데뷔(1946)했으며, 이윽고 쿠세비츠키의 뒤를 이어 1948년에 상임 지휘자가 되었다. 그는 1920년대에 피에르 몽퇴가 취했던 방침, 즉 보스턴 교향악단을 통해 새로운 프랑스 음악을 미국의 청중에게 침투시키려는 방침에 따랐다. 1962년 파리로 돌아가기 위해 사임하고 파리 관현악단의 초대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악단의 미국 공연 때 세상을 떠났다. 뮌슈는 격정적이고 재기에 차 있으며 고뇌를 안고 있던 인물로서 음향의 풍부함과 구축성에 대해서 흔치 않은 감각을 가지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섬세한 귀, 즉 음색깔과 천차만별의 번뜩임으로 잘 알려져 있었다. 이 점을 통해 뮌슈는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지휘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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