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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황정은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6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9년 8월 <디디의 우산 2 (큰글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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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은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마더」가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파씨의 입문』 『아무도 아닌』, 장편소설 『百의 그림자』 『야만적인 앨리스씨』 『계속해보겠습니다』, 연작소설집 『디디의 우산』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대산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제3회, 제4회 젊은작가상, 제5회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        유달리 추운 겨울, 홍대의 한 카페에서 황정은 작가를 만났습니다. 말이 느리고, 이야기가 또렷하고, 가능하면 정확한 구사를 사용하려 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눈 밝은 독자가 먼저 발견한 작가, 황정은 작가와 나눈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인터뷰는 창비출판사에서 도와주셨...


<디디의 우산> - 2019년 1월  더보기

「d」의 전신인 「웃는 남자」는 「디디의 우산」을 부숴 만든 단편이다. 2014년 가을, 다시 소설을 써야겠다고 스스로를 몰아붙였을 때 내게는 누군가의 죽음 외에는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없었고 그걸 어떻게든 소설로 쓰지 않으면 소설 쓰는 일이 여태와는 다른 방식으로 아주 어려워질 거라는 직감이 있었다. 종래 내가 가진 것 중에 무언가가 심각하게 파괴된 것처럼 종래 내가 쓴 소설 속 누군가가 파괴될 필요가 내게는 있었고 나는 「디디의 우산」을 선택했다. 「디디의 우산」을 선택한 이유는 디디가 혁명,이라고 말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섣부르게 디디를 죽이고 d를 남긴 뒤 빚을 갚는 심정으로 중편 「웃는 남자」(「d」)를 쓰고 「아무것도 말할 필요가 없다」를 썼다. 내게는 여기까지가 모두 연결된 작업이다. 여기까지 걷는 데 사년하고도 반년이 걸렸는데 세상은 변한 것처럼도 보이고 변하지 않은 것처럼도 보인다. (···) 모두 조금씩 더 건강하기를 더 자주, 행복하기를.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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