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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신승철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3년, 대한민국 경기도 강화

직업:의사 시인

기타:연세대학교 의대를 졸업했다.

최근작
2019년 2월 <거울 속에서>

신승철

정신과 · 신경과 전문의. 마음에 상처를 받고 지내는 사람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연구하는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다. 1953년 경기도 강화에서 출생했으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연세의대 정신과 교수, 1987년 미국 텍사스 의대 정신보건과정 연구교수, 전 서울 가정법원 가사조정 위원(1997~2001)을 역임했다. 현재는 블레스병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우울증, 공황장애, 알코올의존증 등을 비롯한 심인성 질환의 치료와 연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명상이나 집단치료를 통한 정신 재활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1978년 혜산 박두진 선생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에 등단하여 시인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장영실 문화대상’을 수상했으며 ‘조선일보 신승철의 부부진단(1997. 3~1998. 4)’을 연재했다. 저서로는 논문집 《연변 조선족 사회정신의학 연구》를 비롯하여 에세이집 『한 정신과 의사의 노트』 『남편인가 타인인가』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나를 감상하다』, 역서 『비폭력의 기원-간디의 정신분석』 『아직도 가야할길』 『사랑은 모든 것의 해답』 『TMS 통증치료 혁명』이 있다.이밖에 시집으로 『너무 조용하다』 『개미들을 위하여』 『그대 아직 창가에 서서 오래도록 떠나지 못하고있네』 『더 없이 평화로운 한때』외 다수가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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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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