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피에르 르메트르 (Pierre Lemaitre)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951년, 프랑스 파리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9년 4월 <화재의 색>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syo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chik...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붉은돼지
3번째
마니아

피에르 르메트르(Pierre Lemaitre)

프랑스 최고의 문학상 공쿠르상과 영국 추리 작가 협회상을 모두 거머쥔 작가 르메트르는 1951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1977년 성인들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설립하고 2000년대 중반까지 지역 공무원과 도서관 사서들을 대상으로 문학 세미나 강좌를 열다가 55세의 나이로 뒤늦게 소설을 썼다. 첫 작품 『이렌』으로 2006년 코냑페스티벌 소설상을 수상했고, 연이어 발표한 『웨딩드레스』, 『실업자』로 2009년 상당크르 추리 문학상, 2010년 르 푸앵 유럽 추리 문학상, 2010년 유럽 추리소설 대상 등을 받으면서 등단 후 발표한 작품들이 모두 문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추리 소설의 <장인>이라고 평가받았다. 르메트르는 문학을 가르치던 20여 년 동안 많은 것을 배웠다며 이 시기에 <교양을 공고히 했고, 지식을 체계화했으며, 부족한 점들을 메워 갔다>고 회상한다. 대표작 『오르부아르』는 1차 대전 후 프랑스를 배경으로 전쟁에 상처 입은 두 젊은이가 부조리하고 비열한 사회를 상대로 벌이는 기상천외한 대사기극을 그린 베스트셀러로, 2013년 공쿠르상을 비롯하여 그해 문학상을 휩쓸며 1백만 부 이상 팔리는 기록을 남겼다. 2016년 발표된 『사흘 그리고 한 인생』은 무대를 동시대로 옮겨, 추리 작가, 스릴러 작가로서 르메트르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화재의 색』은 『오르부아르』에 이어, 사기와 담합, 배신과 음모로 얼룩진 지난 1백 년 간의 프랑스 현대사를 조망하는 역사 스릴러 연작의 두 번째 소설이다. 출간과 동시에 절찬을 받으며 그해 최대 베스트셀러,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며 지금이 르메트르의 전성기임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