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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이름:심보선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0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시인 사회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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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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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선

시인, 사회학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풍경」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시집 『내가 누군가를 죽여야 한다면』 『오늘은 잘 모르겠어』 『눈앞에 없는 사람』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예술비평집 『그을린 예술』이 있다. 어빙 고프먼의 『수용소』를 옮겼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11년 제11회 노작문학상 <지금 여기>

<아틸라 요제프 시선 : 일곱 번째 사람> - 2016년 2월  더보기

비참한 현실과 싸우는 시인의 자의식과 미래를 향한 유토피아적 충동이 가득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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