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안도현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1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예천 (사수자리)

직업:시인 대학교수

기타: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19년 4월 <남방큰돌고래>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후애(厚...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syo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순오기
3번째
마니아

SNS
//twitter.com/koreadolphins

안도현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다.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서울로 가는 전봉준』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바닷가 우체국』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등의 시집을 냈다. 소월시문학상, 윤동주문학상, 백석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등을 받았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와 같은 동시집과 여러 권의 동화, 『가슴으로도 쓰고 손끝으로도 써라』 『백석평전』 등을 출간했다. 스테디셀러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는 지금까지 15개국의 언어로 해외에 번역되었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가슴으로도 쓰고 손끝으로도 써라> - 2009년 3월  더보기

시에 미혹되어 살아온 지 30년이다. 여전히 시는 알 수 없는 물음표이고, 도저히 알지 못할 허공의 깊이다. 그래서 나는 시를 무엇이라고 말할 자신이 없으므로 다만 '시적인 것'을 탐색하는 것으로 소임의 일부를 다하고자 한다. '시적인 것'의 탐색이야말로 시로 들어가는 가장 이상적인 접근 방식이라 믿는다. 그것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유동적이기 때문에 모든 시적 담론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할 수 있다. 그 누구라도 시의 성채를 위해 '시적인 것'을 반죽하거나 구부러뜨릴 수도 있다. 이 책은 내 누추한 시 창작 강의노트 속의 '시적인 것'을 추려 정리한 것이다. ('머리글' 중에서)

전체순위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