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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에세이

이름:알랭 드 보통 (Alain de Botton)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스위스

출생:1969년, 스위스 취리히 (사수자리)

직업:작가

기타:1988년 ~ 1991년 캠브리지대학교 역사학 학사 1991년 ~ 1992년 런던대학교 킹스컬리지 철학 석사 하버드대학교대학원 박사과정 중퇴 런던대학교 킹스컬리지 박사

최근작
2019년 3월 <사피엔스의 미래 (리커버 양장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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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http://twitter.com/alaindebotton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

1969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났다. 은행가이며 예술품 수집가인 아버지를 둔 덕택에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났다. 여러 언어에 능통하며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 수석 졸업했다. 스물세 살에 쓴 첫 소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Essays in Love》에 이어 《우리는 사랑일까The Romantic Movement》 《키스 앤 텔Kiss and Tell》에 이르는,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이 현재까지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켰다. 자전적 경험과 풍부한 지적 위트를 결합시킨 이 독특한 연애소설들로 그는 ‘90년대식 스탕달’ ‘닥터 러브’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또한 문학과 철학, 역사, 종교, 예술을 아우르며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는 에세이 《불안》 《일의 기쁨과 슬픔》 《여행의 기술》 《행복의 건축》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뉴스의 시대》 《영혼의 미술관》 등을 냈다. 2003년 2월 프랑스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슈발리에 드 로드르 데자르 에 레트르’라는 기사 작위를 받았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유럽 전역의 뛰어난 문장가에게 수여하는 ‘샤를르 베이옹 유럽 에세이상’을 수상했다. 현재 런던에 살고 있다.

작가 홈페이지 www.alaindebotton.com  

출간도서모두보기

  <일의 기쁨과 슬픔> 알라딘 특별판 제작과 관련하여, 저자 알랭 드 보통과 알라디너 20인의 온라인 소통을 마련했습니다. 이레 출판사에서 번역작업을 맡아주셨습니다. 알랭 드 보통의 20문 20답을 공개합니다. (제공 | 이레 / 정리 | 알라딘 도서팀 송진경) bong 님...


<사랑의 기초 : 한 남자> - 2012년 5월  더보기

이 소설은 ‘오래된 관계’에 관한 이야기다. 최초의 행복감이 자취를 감춘 뒤에, 내가 그토록 매혹되었던 낭만적 사랑의 시기가 지나고 나면, 사랑에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낡은 사랑의 초상이 독자들에겐 암울하게 비쳐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작가인 나는 이것이 진지하고 성숙한, 조심스럽지만 보다 희망적인 답이 되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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