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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앨리스 먼로 (Alice Munro)

성별:여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캐나다

출생:1931년, 캐나다 온타리오 주 윙햄 (게자리)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9년 2월 <거지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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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먼로(Alice Munro)

1931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시골 마을 윙엄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웨스턴온타리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던 시절 첫 단편 「그림자의 차원」을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1968년 출간된 첫 소설집 『행복한 그림자의 춤』이 캐나다 최고 권위의 문학상 중 하나인 총독문학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은 이후 영어권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1978년 『거지 소녀』와 1986년 『사랑의 경과』가 총독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세 차례나 총독문학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다. 1998년 『착한 여자의 사랑』과 2004년 『런어웨이』로 길러상을 두 번 수상했다. 1971년 출간한 장편소설 『소녀와 여자들의 삶』으로 캐나다 북셀러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앨리스 먼로의 작품은 모국인 캐나다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널리 읽히며 큰 사랑을 받아왔고, 미국에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오헨리상, 펜/맬러머드 상 등을 받았다. 2009년에는 “작가들이 평생에 걸쳐 이룩하는 작품의 깊이와 지혜, 정확성을 매 작품마다 성취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맨부커 인터내셔널 상을 수상했다. 2012년 소설집 『디어 라이프』를 발표했다. “오랜 커리어의 절정”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트릴리엄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 작품을 끝으로 먼로는 더이상 글을 쓰지 않겠다고 밝혀, 『디어 라이프』는 사실상 그녀의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우리 시대의 체호프’라 불리는 앨리스 먼로는, 2013년 “현대 단편소설의 거장”이라는 평을 들으며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미움, 우정, 구애, 사랑, 결혼> - 2007년 5월  더보기

작품을 쓸 때 특정한 형식을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저 하나의 이야기를 할 뿐이지요. 그것도 누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를 풀어쓰는 구닥다리 방식으로요. 그러나 저는 '일어난 일'을 조금은 다른 형식으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어떤 우회로를 거쳐, 낯선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말이죠. 저는 독자들이 '일어난 일'에 대해서가 아니라, '일어나는 방식'에 놀라움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단편소설이 거둘 수 있는 최대한의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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