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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에드워드 W. 사이드 (Edward W. Said)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35년,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

사망:2003년

최근작
2019년 7월 <작가라는 사람 1 (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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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W. 사이드(Edward W. Said)

1935년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에서 태어났다. 이스라엘의 건국과 함께 이집트 카이로로 이주했다. 1950년대 말에 미국으로 건너가 프린스턴 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컬럼비아 대학교 영문학, 비교문학 교수와 하버드 대학교 비교문학 객원교수로 지내며 이론가, 문학비평가로 활동했다. 서구인들이 말하는 동양의 이미지가 서구의 편견과 왜곡에서 비롯된 허상임을 체계적으로 비판한 『오리엔탈리즘』을 1978년 출간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밖에『문화와 제국주의』를 비롯해 『팔레스타인 문제』『지식인의 표상』『저항의 인문학』등 여러 저술을 남겼다. 1994년부터 백혈병으로 투병생활을 하던 중 2003년 9월 24일 뉴욕에서 생을 마감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 2008년 1월  더보기

예술적 말년성이 조화와 해결의 징표가 아니라 비타협, 난국, 풀리지 않은 모순을 드러낸다면 어떨까? 나이와 나쁜 건강 때문에 무르익은 성숙함이 느껴지는 평온함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내가 양식의 요건으로서 특별하게 흥미를 갖는 것은 바로 이런 두 번째 유형의 말년성이다. 나는 조화롭지 못하고 평온하지 않은 긴장, 무엇보다 의도적으로 비생산적인 생산력을 수반하는 말년의 양식을 탐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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