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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오규원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1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밀양 (염소자리)

사망:2007년

최근작
2019년 12월 <다시, 사랑하는 시 하나를 갖고 싶다>

오규원

1941년 경남 밀양 삼랑진에서 출생하였고, 부산사범학교를 거쳐 동아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65년 『현대문학』에 「겨울 나그네」가 초회 추천되고, 1968년 「몇 개의 현상」이 추천 완료되어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분명한 사건』(1971), 『순례』(1973), 『왕자가 아닌 한 아이에게』(1978), 『이 땅에 씌어지는 서정시』(1981), 『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1987), 『사랑의 감옥』(1991), 『길, 골목, 호텔 그리고 강물소리』(1995), 『토마토는 붉다 아니 달콤하다』(1999), 『새와 나무와 새똥 그리고 돌멩이』(2005), 『두두』(2008, 유고시집)가 있다. 이 밖에 시선집 『한 잎의 여자』(1998), 『오규원 시전집』(전 2권, 2002), 『오규원 깊이 읽기』(2002)와 시론집 『현실과 극기』(1976), 『언어와 삶』(1983), 『날이미지와 시』(2005) 그리고 시 창작이론집 『현대시작법』(1990)을 펴낸 바 있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대문학상, 연암문학상, 이산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하였다. 2007년 2월 2일에 작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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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 - 1994년 1월  더보기

6년 만에 시집을 묶는다. '이곳'에서. 내가 지금 서 있는 이곳은 어디쯤인가. 내가 이곳까지 왔듯 그렇게 또 이곳을 떠나리라. 그러나 늘 떠나기는 했고, 과연 떠나고 있기는 한 것인가? -自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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