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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노식 (朴魯植)

본명:Nou-sik Park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30년, 전남 순천 (물병자리)

사망:1995년

직업:영화배우, 감독

가족:아들 박준규

기타:광주 조선대 체육학과

최근작
2014년 7월 <월하의 공동묘지>

박노식(朴魯植)

7남매 중 차남, 순천사범 졸업 후 광주 조선대 체육학과를 졸업했다. 6.25 전쟁 후 악극단에서 가수 및 연기을 활동, 1956년 <격퇴>로 배우에 데뷔했다. 1968년 <메밀꽃 필 무렵>으로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1969년 아시아영화제 주연남우상 수상.
박노식은 주로 액션영화의 주인공을 도맡았던 유명한 배우였지만 70년대는 주연과 연출을 겸한 영화감독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가 연출한 영화들은 체육학과 출신인 자신의 재능을 살린 액션 영화들이 많았다. 데뷔작은 1971년에 연출한 <인간 사표를 내라>. 액션영화배우로서 '용팔이' 시리즈에 출연하면서 나름대로 인기를 모으고 있던. 그는 76년 <방법대원 용팔이>, 83년 <돌아온 용팔이> 등의 용팔이 시리즈를 직접 연출하기도 했다.

1960년 김용숙과 결혼, 슬하에 4남매를 두었다. 1980년대 초 미국 이민에서 귀국.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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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973년 제10회 청룡영화상 인기남우상
1972년 제9회 청룡영화상 인기남우상
1972년 제9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소장수>
1970년 제7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돌아온 팔도사나이>
1969년 제6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카인의 후예>
1968년 제7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 <카인의 후예>
1968년 제11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메밀꽃 필 무렵>
1967년 제6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고발>
1965년 제3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용사는 살아 있다>
1965년 제4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 <청일전쟁과 여걸 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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