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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강민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39년, 대한민국 서울

사망:2019년

최근작
2019년 2월 <백두에 머리를 두고>

강민

본명 성철(聲哲). 1933년 서울에서 태어나 공군사관학교와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중퇴하고, 이후 『학원』 『주부생활』 등의 잡지사를 비롯한 출판계에서 근무했다. 1962년 『자유문학』에 시 「노래」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1963년 시 동인지 『현실』 과 드라마 동인 '네오 드라마'에 참여했다. 시집 『물은 하나 되어 흐르네』 『기다림에도 색깔이 있나보다』 『미로(迷路)에서』 『외포리의 갈매기』, 공동시화집 『꽃, 파도, 세월』 등이 있다. 윤동주문학상, 동국문학인상, 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9년 8월, 향년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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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백두에 머리를 두고> - 2019년 2월  더보기

미로(迷路)를 산다. 돌아보면 내 생애는 태어나면서부터 미로를 헤맸다. (…) 시인으로서의 내 작업도 끊겼다가 이어졌다가, 스스로도 종잡을 수가 없다. 이제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시선집을 묶으면서 또 여러분에게 폐를 끼친다. 나이 들어 쇠약해진 내게 시선집 출간을 권유해준 염무웅 선생과 기꺼이 간행을 맡아준 창비 문학출판부 여러분에게 깊이 고개 숙여 고맙다는 말씀을 올린다.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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