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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종교/역학

이름:안셀름 그륀 (Anselm Grun)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독일

출생:1945년 (염소자리)

최근작
2019년 7월 <당신은 이미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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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셀름 그륀(Anselm Grun)

‘사제들을 치유하는 사제’, ‘유럽인들의 정신적 아버지’, ‘유럽에서 가장 존경받는 행복 멘토’로 불리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작가.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1,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언어와 종교의 경계를 뛰어넘어 수많은 독자들의 영혼에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었다.
1945년 독일 융커스하우젠에서 태어나 뷔르츠부르크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바로 성 베네딕토회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에 들어가 신부가 되었다. 성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해 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그 후 철학과 신학, 경영학을 분석심리학에 접목하여 대중강연과 상담을 해오고 있다. BMW, 보쉬, 바이엘, 다임러벤츠 등 〈포춘〉 선정 500대 기업에서 조직갈등을 해소해주는 인기 상담가로 유명하다. 현재는 뮌스터슈바르차흐에 있는 베네딕토회 수도원의 원장을 맡고 있으며, 영성지도와 강연,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황혼의 미학》, 《삶을 놓치지 마라》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 - 2018년 3월  더보기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낙오자가 될까봐, 홀로 남겨질까봐, 병에 걸릴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이다. 대다수 두려움은 괜한 우려나 걱정으로 드러난다. 그렇다고 두려움이 쓸데없는 것은 결코 아니다. 두려움이 없다면 우리는 무방비 상태가 된다. 두려움에도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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