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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메리 파이퍼 (Mary Pipher)

최근작
2019년 8월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메리 파이퍼(Mary Pipher)

세계적으로 유명한 임상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오자크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에서 자랐다.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인류학을 전공했고, 네브래스카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를 받았다. 주로 여성과 트라우마 그리고 한 사회의 문화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전문적으로 다뤄왔으며, 같은 세대 독자들에게 ‘문화치료사(Cultural Therapist)’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네브래스카대학교에서 여성심리학, 성 역할, 젠더에 관해 가르쳤고 일하는 내내 여성에 관한 글을 썼다.
전 세계의 의료 전문가, 학생, 공동체를 대상으로 강연을 하는 가운데 《리바이빙 오필리아Reviving Ophelia》 《또 다른 나라Another Country》 《나는 심리치료사입니다》 등 열 권의 책을 집필했다. 특히 대표작 《리바이빙 오필리아》는 154주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고 1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면서 메리 파이퍼를 여성, 가족 문제에 관한 중요한 전문가 반열에 올려놓았다. 현재 네브래스카 링컨에 살며 45년이라는 세월을 함께한 심리학자이자 음악가인 남편 짐과 사이좋게 나이 들어가고 있다.
메리 파이퍼는 《리바이빙 오필리아》와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가 ‘짝을 이루는 북엔드’ 같은 책이라고 말한다. 전작이 10대 사춘기 소녀들의 현실과 고민을 생생히 드러내면서 소녀들이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면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는 여성이 나이 들어가면서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와 더불어 인생 후반에 닿아서야 발견할 수 있는 기쁨과 삶의 희열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춘기와 노년이라는 이 두 단계는 여성에게 있어 삶의 강줄기가 급격하게 바뀌는 중요한 변곡점으로서 정체성의 변화를 요구한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큰딸이자 아내이자 엄마이자 할머니이자 치매로 고통받은 여동생의 간병인으로서 인생의 굽이굽이를 헤치고 70세에 이른 작가의 이야기는 나이 들어서도 얼마든지 우아하게 성장하고 지혜로운 어른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희망과 위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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