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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위기철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1년, 서울 (사자자리)

직업:작가

기타: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19년 2월 <우리 여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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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철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특별한 등단 절차 없이 그냥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하다 보니 작가가 되었다. 그동안 쓴 소설로 『아홉 살 인생』 『고슴도치』 『껌』이 있고,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청년노동자 전태일』 『쿨쿨 할아버지 잠 깬 날』 『신발 속에 사는 악어』 『무기 팔지 마세요!』 『우리 아빠, 숲의 거인』 같은 어린이책을 썼다. 그 밖에 『철학은 내 친구』 『반갑다, 논리야』 같은 철학·논리 입문서도 썼다. 때때로 온라인 동화 창작 모임을 꾸려 작가 지망생들을 돕기도 하는데, 『이야기가 노는 법』은 지난 20년 동안의 창작 모임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껌> - 2005년 1월  더보기

살아가는 동안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상흔처럼 달고 있던 포기의 흔적마저 사라지고, 나는 해묵은 흔적들을 모아 책을 낸다. 내 나름대로 작은 싸움의 기록이었다 우기고 싶지만, 까발려보면 그것은 그저 멀쩡하고 무난한 알궁둥이만 덜렁 드러낸다. 치부를 내보인 듯 부끄럽고 민망해도 드러낼 것은 드러내고 가자 싶었다. 꼬리를 끊고 달아나는 도마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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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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