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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가정/건강/요리/교육

이름:송재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1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익산

최근작
2020년 1월 <100점 맞는 초등수학 공부법>

송재환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육과를,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철학을 전공하였다. 서울 동산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작가와 스타강사로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왔다. EBS ‘부모’, YTN ‘수다학’, KBS라디오 ‘교육을 말합시다’ 등 다수의 교육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600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하며 올바른 교육 및 효율적인 공부법을 전파하였다. 2006년 교육부총리 표창을 수상하였고, 2009년 《좋은 부모 되기 40일 프로젝트》, 2018년 《초등 1학년 준비 혁명》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20년 넘게 초등 교사로 재직하면서 학부모들의 가장 큰 걱정 거리가 자녀들의 성적, 특히 수학임을 알게 되었고 이런 고민을 조금이라도 같이 나누고 덜어주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그밖의 저서로 《수학 100점 엄마가 만든다 개념원리편》 《초등 1학년 수학을 잡아야 공부가 잡힌다》 《다시 초등 고전 읽기 혁명》 등이 있다.sjh0813@se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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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초등학생 바른 글씨 수업> - 2019년 5월  더보기

학교에서 아이의 모습을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있다면 아마 ‘글씨’일 것입니다. 글씨를 보면 그 아이의 성격, 품성, 습관 등이 보일뿐만 아니라 글씨만 봐도 그 아이가 공부를 잘 하는 아이인지 못하는 아이인지 금세 알 수 있습니다. 글씨는 어떤 것보다도 그 주인을 닮습니다. 말은 그 사람의 기분에 따라 바뀌기도 하지만 글씨는 말처럼 바뀌지도 않습니다. 한번 굳어지면 평생 잘 변하지 않는 것이 글씨입니다. 명도 선생님의 가르침처럼 글씨를 정성스럽게 써야 하는 이유는 그 자체가 배움이기 때문입니다. 글씨를 정성스럽게 쓰면 운필력과 악력이 좋아져서 머리가 좋아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인내심과 집중력과 같은 정신 수양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동양권에서는 글씨 쓰기의 정서적인 측면을 강조했습니다. 동양권에서는 글씨 쓰기를 단순한 의사 전달 수단이 아니라 글씨 쓰기를 하나의 수양 과정으로 삼았고, 예술의 경지로까지 승화시켜 왔습니다. 글씨는 처음에 어떻게 길을 들이냐에 따라 상당히 달라집니다. 글씨를 처음 배울 때 제대로 배우지 못한 아이는 글씨를 잘 쓰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글씨를 보면 자음, 모음 쓰는 법도 잘 모르거나 무시하는 것은 예사이고 글자의 균형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글씨는 제대로 쓰는 법을 알고 철저하게 훈련을 해야 좋아질 수 있고 좋은 습관으로 몸에 정착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라인프렌즈 초등학생 바른 글씨 수업』이 출간되어 참 기쁩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처럼 글씨 쓰기를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순우리말이나 명언, 동시쓰기를 통해 우리말의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글씨 쓰는 법을 잘 몰라 글씨를 잘 못 쓰거나, 글씨 쓰기 훈련이 부족하여 아직 습관화가 덜 된 아이들에게큰 도움이 될 거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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