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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가정/건강/요리/교육

이름:송재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1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익산

최근작
2019년 5월 <라인프렌즈 초등학생 바른 글씨 수업>

송재환

서울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서울 동산초등학교에서 20년 이상 아이들을 가르치며 작가와 강연가로서 학생 및 학부모들을 만나고 있다. EBS [부모], KBS 라디오 [교육을 말합시다] 등 다수의 교육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도서관, 문화 센터, 기업체, 학교 등에서 500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하며 올바른 교육과 효과적인 공부법에 대한 그만의 노하우를 널리 알렸다.
저서로는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 『초등 1학년, 수학과 친해지면 모든 공부가 쉬워진다』 『초등 2학년 평생 공부 습관을 완성하라』 『다시, 초등 고전읽기 혁명』 『부모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좋은 부모 되기 40일 프로젝트』 등 20여 권의 자녀교육서가 있다. 저서 중 『초등 1학년 준비혁명』은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으며, 『다시, 초등 고전읽기 혁명』 등을 포함한 6권은 중국과 대만에 수출되어 우리나라를 넘어 아시아에서도 널리 읽히고 있다. 특히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는 지금까지 6만 부가량 팔리며 1학년 학부모들과 예비 학부모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으며, 2011년에는 왕성한 저술 활동과 독서 교육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독서 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공부를 훨씬 더 재미있게, 조금 더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거시적인 물음에 저자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책만 제대로 읽으면 된다’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이 물음에 대해 저자가 제시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대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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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초등학생 바른 글씨 수업> - 2019년 5월  더보기

학교에서 아이의 모습을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있다면 아마 ‘글씨’일 것입니다. 글씨를 보면 그 아이의 성격, 품성, 습관 등이 보일뿐만 아니라 글씨만 봐도 그 아이가 공부를 잘 하는 아이인지 못하는 아이인지 금세 알 수 있습니다. 글씨는 어떤 것보다도 그 주인을 닮습니다. 말은 그 사람의 기분에 따라 바뀌기도 하지만 글씨는 말처럼 바뀌지도 않습니다. 한번 굳어지면 평생 잘 변하지 않는 것이 글씨입니다. 명도 선생님의 가르침처럼 글씨를 정성스럽게 써야 하는 이유는 그 자체가 배움이기 때문입니다. 글씨를 정성스럽게 쓰면 운필력과 악력이 좋아져서 머리가 좋아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인내심과 집중력과 같은 정신 수양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동양권에서는 글씨 쓰기의 정서적인 측면을 강조했습니다. 동양권에서는 글씨 쓰기를 단순한 의사 전달 수단이 아니라 글씨 쓰기를 하나의 수양 과정으로 삼았고, 예술의 경지로까지 승화시켜 왔습니다. 글씨는 처음에 어떻게 길을 들이냐에 따라 상당히 달라집니다. 글씨를 처음 배울 때 제대로 배우지 못한 아이는 글씨를 잘 쓰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글씨를 보면 자음, 모음 쓰는 법도 잘 모르거나 무시하는 것은 예사이고 글자의 균형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글씨는 제대로 쓰는 법을 알고 철저하게 훈련을 해야 좋아질 수 있고 좋은 습관으로 몸에 정착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라인프렌즈 초등학생 바른 글씨 수업』이 출간되어 참 기쁩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처럼 글씨 쓰기를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순우리말이나 명언, 동시쓰기를 통해 우리말의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글씨 쓰는 법을 잘 몰라 글씨를 잘 못 쓰거나, 글씨 쓰기 훈련이 부족하여 아직 습관화가 덜 된 아이들에게큰 도움이 될 거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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