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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번역
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유종호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35년, 대한민국 충청북도 충주 (전갈자리)

직업:문학평론가 전 대학교수

취미/특기:수영 음악감상

기타:서울대에서 문리대 영문과 학사, 뉴욕주립대(버팔로) 대학원에서 석사,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영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근작
2019년 6월 <작은 것이 아름답다>

유종호

영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공주사범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가르쳤고, 연세대학교 국문학과에서 석좌교수로 퇴임하면서 교직 생활을 마감했다. 저서로 『유종호 전집』(5권), 『시란 무엇인가』, 『문학이란 무엇인가』, 『서정적 진실을 찾아서』, 『한국근대시사』, 『나의 해방 전후』, 『그 겨울 그리고 가을』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 샬럿 브론테의 『제인 에어』, 아이리스 머독의 『그물을 헤치고』, 윌리엄 워즈워스의 『하늘의 무지개를 볼 때마다』 등이 있다.
네이버 ‘문화의 안과 밖’에서 펼친 명강의들은 『고전 강연』, 『예술과 삶에 대한 물음』 등으로 출간되었다.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며,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인촌상, 대한민국예술원상, 만해학술대상 등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06년 제51회 대한민국 예술원상
1995년 제5회 편운문학상
1995년 대산문학상
1988년 대한민국 문학상
1959년 현대문학상

<과거라는 이름의 외국> - 2011년 5월  더보기

과거사 문제가 사회적 쟁점이 된 것과 아주 무관한 것은 아니겠지만 근자에 근접과거와 집단적 기억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사회적 기억은 복수로 존재하게 마련이지만 삶의 현장감과 너무나 판이한 근접과거 이해나 서술을 접하게 되는 것도 계기가 되었다. 올바른 과거이해를 지향하기보다는 편의에 따라 과거를 단일한 이미지로 간소화하고 개칠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미래는 누구도 개의치 않는 아무래도 좋은 공터다. 그러나 과거는 생기로 차 있고 그 얼굴은 혐오스럽고 우리를 약 올리고 상처 주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파괴하거나 개칠하고 싶어한다. 우리가 미래의 지배자가 되려는 것은 오직 과거를 변경시키기 위해서다.” 밀란 쿤데라의 『웃음과 망각의 책』에 보이는 대목인데 참조에 값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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