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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곽영완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17년 7월 <잃어버린 천년의 로마사>

곽영완

일간지에서 20년 동안 기자로 활동했으며, 세계 30여 개국을 방문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승자의 시각에서 각색되고 왜곡된 역사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역사를 탐구하면서 새로운 시각에서 재해석한 역사, 인문서적을 저술하거나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터키 땅을 바탕으로 서양 중근세사를 서술한 『이스탄불의 황제들』, 『터키에서 읽는 로마사』와 『IS 지하디스트, 그리고 이슬람』, 『명화 속에 담긴 유럽사』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유럽(EUROPE) I?II -1453년부터 현재까지 패권투쟁의 역사』, 『터키민족 2천년사』, 터키공화국 초대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룬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영국의 유럽』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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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세트] 유럽 - 전2권> - 2014년 9월  더보기

1453년을 기점으로 근세로 접어든 이후 유럽 각국은 치열한 전쟁, 다시 말해 패권투쟁을 통해 오늘날 세계를 주무르는 강력한 세력으로 떠올랐다. 오늘날 전 세계는 각 분야에서 유럽의 체제를 모방하고 있다. 유럽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방은 물론 거의 모든 것을 모방하고 있다는 말이다. 왜 정치에서는 유럽식 민주주의, 경제에서는 유럽식 자유무역주의, 사회와 문화에서는 유럽식 자유방임주의, 국방에서는 유럽식 자주국방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것일까? 유럽 국가들은 대륙이라고 하기도 무색할 만큼 좁은 땅덩어리 안에서 생존 투쟁을 벌여왔다. 그 과정에서 대내의 정책과 제도를 정착시켰다. 또 수많은 외교전과 동맹 관계를 이루면서 발전했다. 치열한 생존투쟁 과정에서 현실세계에 필요한 것들만 습득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유럽의 정치 체제는 어떻게 형성됐고, 경제는 어떻게 발전했고, 사회는 어떻게 변화했고, 문화는 어떻게 다듬어졌고, 국방정책은 어떻게 수립돼 오늘과 같은 형태를 이루게 됐을까? 이 책의 저자 브랜드 심스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바로 그에 대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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