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역사
해외저자 > 예술

이름:자크 랑시에르 (Jacques Ranciere)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940년, 알제리

최근작
2018년 3월 <모던 타임스 : 예술과 정치에서 시간성에 관한 시론>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VANI...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시이소오
3번째
마니아

자크 랑시에르(Jacques Ranciere)

1940년 알제리에서 태어났다. 파리 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파리 8대학에서 1969년부터 2000년까지 미학과 철학을 가르쳤다. 루이 알튀세르의 ‘자본론 읽기’ 세미나에 참석해 마르크스의 비판 개념에 관한 발표를 했다. 68혁명을 경험하면서 알튀세르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이론적 실천이 내포하는 ‘앎과 대중의 분리’, 그들의 이데올로기론이 함축하는 ‘자리/몫의 배분’을 비판했고, 『알튀세르의 교훈』(1974)을 집필하며 스승 알튀세르와 떠들썩하게 결별했다. 1970년대 들어 19세기 노동자들의 문서고를 뒤지면서 노동자들의 말과 사유를 추적했다. 이 연구는 ‘정치의 감성학’이라는 개념으로 정리되며, 『노동자의 말, 1830/1851』(1976), 『평민 철학자』(1983) 같은 편역서, 국가 박사학위 논문인 『프롤레타리아들의 밤』(1981), 『철학자와 그의 빈자들』(1983), 『무지한 스승』(1987) 같은 저서의 토대가 됐다. 구소련의 붕괴와 더불어 선포된 정치의 몰락/회귀에 맞서 정치와 평등 그리고 민주주의에 대해 고민하면서, 그로부터 『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1990, 1998)와 『불화』(1995)를 발표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1990년대 중반부터는 미학과 정치의 관계를 사유하는 데 집중하면서, 『무언의 말』(1998), 『말의 살』(1998), 『감각적인 것의 나눔』(2000. 국내 번역, 『감성의 분할』), 『이미지의 운명』(2003), 『미학 안의 불편함』(2004), 『아이스테시스』(2011), 『평등의 방법』(2012), 『잃어버린 실』(2014), 『허구의 가장자리』(2017) 등을 펴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감성의 분할> - 2008년 2월  더보기

이 글은 어떤 이중의 간청에 따르는 것이다. 글의 기원에는 두 젊은 철학자들, 뮈리엘 콩브와 베르나르 아스프의 잡지 「알리스 Alice」를 위해 그리고 더 특별하게는 그 잡지의 "감성 제조소" 란(欄)을 위해, 그들에 의해 제기된 질문들이 있었다. 이 부문은 새로운 지각(知覺) 양식들을 존재하게 하며 정치적 주체성의 새로운 형태들을 초래하는, 경험의 배치들로서의 미학적 행위들에 관한 것이다. 나의 책 <불화>가 정치의 쟁점인 감성의 분할(partage du sensible)에, 따라서 정치의 어떤 미학에 할애했었던 분석들의 결과들에 관하여 그들이 나에게 질문한 것은 바로 이러한 틀 안에서다. 그들의 질문들은, 예술과 삶의 융합에 대한 주요 아방가르드 이론들과 시도들에 관한 새로운 반성에 의해 또한 야기되어, 본 텍스트의 구조를 명한다. 에릭 아잔과 스테파니 그레구아르의 요구에 의해 나의 대답들은 전개되었고 이 대답들의 전제들은 가능한 한 명시되었다. - 자크 랑시에르 (지은이)

전체순위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