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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은희경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9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고창

직업:소설가

기타:숙명여대 국문과, 연세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19년 8월 <빛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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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com/silverytale

은희경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이중주」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타인에게 말 걸기』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상속』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중국식 룰렛』, 장편소설 『새의 선물』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그것은 꿈이었을까』 『마이너리그』 『비밀과 거짓말』 『소년을 위로해줘』 『태연한 인생』이 있다. 문학동네소설상, 동서문학상, 이상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이산문학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17년의 ‘나’는, 작가인 오랜 친구의 소설을 읽으면서 1977년 여자대학 기숙사에서의 한때를 떠올립니다. 같은 시간을 공유했지만 서로가 기억하는 ‘그때’는 너무나 다른 걸 알게 됩니다. 은희경이 쓴 1970년대 여성 기숙사 이야기, 날렵하고 새로운 장편소설로 독자를 찾은 은희경 작가를 만나 끝없이 갱신되는 ...


<그것은 꿈이었을까> - 2003년 3월  더보기

분명 처음 가는 길인데 언젠가 와봤던 곳 같고 처음 만나는 사람인데 어딘지 낯이 익고, 그래서 기억해내려다가 끝내는 포기했던 일이 있다. 꿈속에서 본 걸까. 꿈은 인생의 다른 버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나는 현실에서도 살고 있고 꿈속에서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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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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