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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이름:이응준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0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소설가

기타:한양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국문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최근작
2019년 7월 <작가는 어떻게 생각을 시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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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준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 계간 《문학과 비평》 겨울호에 「깨달음은 갑자기 찾아온다」 외 9편의 시로 등단했고, 1994년 계간 《상상》 가을호에 단편소설 「그는 추억의 속도로 걸어갔다」를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데뷔했다. 2013년 1월부터 2015년 1월까지 《중앙선데이》에 21편의 칼럼을 연재하면서 정치?사회?문화 비평을 시작했다. 저서로 시집 『나무들이 그 숲을 거부했다』 『낙타와의 장거리 경주』 『애인』 『목화, 어두운 마음의 깊이』, 소설집 『달의 뒤편으로 가는 자전거 여행』 『내 여자친구의 장례식』 『무정한 짐승의 연애』 『약혼』, 연작소설집 『밤의 첼로』 『소년을 위한 사랑의 해석』, 장편소설 『느릅나무 아래 숨긴 천국』 『전갈자리에서 생긴 일』 『국가의 사생활』 『내 연애의 모든 것』, 에세이소설 『해피 붓다』, 소설선집 『그는 추억의 속도로 걸어갔다』, 논픽션 시리즈 ‘이응준의 문장전선’ 제1권 『미리 쓰는 통일 대한민국에 대한 어두운 회고』, 산문집 『영혼의 무기』 등이 있다. 2008년 각본과 감독을 맡은 영화 〈Lemon Tree〉(40분)가 뉴욕아시안아메리칸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 파리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 초청받았다. 2013년 장편소설 『내 연애의 모든 것』이 SBS 16부작 TV드라마로 제작 방영되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2013년 5월 27일 자와 2015년 10월 9일 자에서 장편소설 『국가의 사생활』을 각각의 특집으로 다뤄 집중 조명했으며, 특히 2015년 10월 9일 자 「한국의 통일: 소설은 한반도의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상상했다」의 경우에는 작품 중 2개의 챕터(32매)를 발췌 번역 소개하였다. 문화무정부주의 조직 ‘문장전선’의 일원.
A Writer’s Bunker http://blog.naver.com/junbunker
문장전선 트위터 http://twitter.com/munjang_warrior  

출간도서모두보기

<국가의 사생활> - 2009년 4월  더보기

이 책의 형식과 내면은 근미래 가상 역사와 추리, 느와르와 스릴러, 블랙코미디와 멜로, 신화와 우화 등등이 원래 그런 것처럼 혼혈되어 있다. 무거운 주제와 난해한 배경을 흥미롭게 승화시키려는 노력으로 말미암아 이렇듯 복잡한 장르의 유전자를 지닌 소설이 태어나고 말았지만 결과적으로는 잘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쓰면서 겪어야 했던 고통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모두가 재미있게 읽어 주었으면 한다. 적어도 나는 문학 이전에 문학에 대한 과학을 잃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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