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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이태준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04년, 대한민국 강원도 철원 (염소자리)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9년 5월 <곁에 두고 읽는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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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호는 상허尙虛.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부모를 여의고 친척집을 전전하며 성장했다. 휘문고보 4학년 때 동맹 휴교 주모자로 퇴학당하고 일본으로 떠났다. 1925년 도쿄에서 단편 <오몽녀>를 <조선문단>에 투고해 입선했다. 1927년 도쿄 조치대 예과를 중퇴한 후 귀국했다.
1929년 개벽사에 입사, 조선중앙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33년 구인회에 참가했으며, 이후 1930년대 말까지 주로 남녀 간의 사랑과 심리를 다룬 작품을 발표했다. 1940년경 일제의 압력으로 친일 활동에 동원되었고, 1941년 모던 일본사가 주관하는 제2회 조선예술상을 수상했다. 1943년 절필 후 낙향했다가 해방을 맞아 서울로 올라왔다. 해방 공간에서 좌익 작가 단체에 가입해 주도적으로 활동, 1946년 <해방 전후>로 제1회 해방문학상을 수상하고 그해 여름에 월북했다. 6·25 전쟁 중엔 낙동강 전선까지 내려와 종군 활동을 했다. 1956년 구인회 활동과 사상성을 이유로 숙청당한 이후 정확한 행적은 알려진 바 없으며 사망 연도도 불확실하다.

1934년 첫 단편집 《달밤》 발간을 시작으로 한국 전쟁 이전까지 《까마귀》《이태준 단편선집》《이태준 단편집》《해방 전후》 등 단편집 7권과 《구원의 여상》《화관》《청춘 무성》《사상의 월야》 등 장편 13권을 출간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왕자호동> - 2009년 3월  더보기

사나이로 태어나되 잘생기기 어렵고, 거기 힘과 재주를 겸하기 어렵고, 아울러 고귀한 지위에까지 태어나기 더욱 어려울 것이다. 이런 어려운 것들을 한목 타고난 고구려의 왕자 호동은 그것만으로도 족히 그의 사기(史記)에 눈을 빼앗길 만하겠는데, 그에게 다시 충천의 충과 효가 있고 애절한 사랑이 있고, 나중에는 대의를 위해 사분을 참기를 복검으로 침묵하였다. 그 호담강직하고 충루의혈에 끓는 왕자 호동의 일생에는 깊이 감격한 바 있어 여기 무딘 붓임을 사양치 않고 들기로 하였다. 다만 끝까지 읽혀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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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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