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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다비드 라게르크란츠

국적:유럽 > 북유럽 > 스웨덴

출생:1962년, 스웨덴

최근작
2018년 10월 <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1962년생. 스웨덴의 언론인이자 작가. 스웨덴 양대 석간지 중 하나인 <엑스프레센Expressen>에서 범죄 사건 전문 기자로 활약하다 1997년 등반가 괴란 크로프의 생애를 다룬 첫 책 『괴란 크로프 8000+』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나는 즐라탄이다』가 출간 6주 만에 50만 부 팔리며 ‘스웨덴 최단 시간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우고, 『앨런 튜링 최후의 방정식』이 15개국에 판권을 수출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밀레니엄 시리즈’를 3권까지 탈고하고 출간 전 사망한 스티그 라르손을 이을 공식 작가로 지정된 후 2015년 4권 『거미줄에 걸린 소녀』로 시리즈의 새 시작을 알렸다. 라게르크란츠의 ‘밀레니엄’ 역시 전작 못지않은 흥행을 일으키며 시리즈의 계승작으로 자격이 충분함을 입증했다. 재개된 시리즈에 대한 독자들의 열광에 힘입어 5권 『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가 40개국에 판권이 수출되고, 전체 시리즈는 1억 부 판매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밀레니엄 시리즈’는 총 6권까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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