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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브리짓 슐트 (Brigid Schulte)

최근작
2015년 6월 <타임 푸어>

브리짓 슐트(Brigid Schulte)

《워싱턴포스트》와 《워싱턴포스트매거진》의 기자다. 퓰리처상을 수상했으며 신미국재단의 명예연구원이다. 버지니아 주 알렉산드리아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명민한 언론인인 그녀지만 일과 육아를 병행하다가 지옥 같은 ‘타임 푸어’의 늪에 빠졌고, “더는 이렇게 못 살아!”라는 생각이 들어 시간에 대한 탐구를 시작했다. 그리고 미국와 프랑스, 덴마크를 누비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녀는 오랜 연구 끝에 ‘이상적인 노동자’와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현대 사회의 압박이 타임 푸어를 만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우리 사회와 개개인을 바꾸려는 노력의 첫걸음으로 《타임 푸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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