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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존 버닝햄 (John Burningham)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출생:1936년, 영국 서레이 (황소자리)

사망:2019년

기타:대안학교인 서머힐스쿨에서 공부했고, 런던 센트럴 아트스쿨에서 미술 공부를 했다.

최근작
2019년 12월 <검피 아저씨의 코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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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닝햄(John Burningham)

1936년 영국 서리 주의 파넘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일거리를 찾아 지방 곳곳을 옮겨 다녀야 하는 가정 환경 때문에 주거용 트레일러에서 지낸 그는 자유주의 교육을 하는 섬머힐 학교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런던 센트럴 아트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졸업 후 2년 동안 이탈리아, 유고슬라비아, 이스라엘을 여행하며 다양한 직업을 가졌다. 자유롭고 진보적인 환경은 훗날 그에게 《지각대장 존》,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같은 작품의 좋은 재료가 되었다. 1963년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1970년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다. 헬린 옥슨버리와 결혼해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와 어른의 시선을 오가는 독특한 구성으로 아이의 내면 심리를 잘 표현하는 작가,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는 작가, 동물과 어린이를 사랑하는 작가라는 평을 받아왔다. 그동안 《알도》,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 수십여 편의 작품을 선보였고, 영국의 대표 작가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최종 후보에 여러 번 이름을 올렸다. 2019년 1월 영면하였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날> - 2005년 3월  더보기

오늘날 현대 의학 기술 덕택에 우리는 우리 조상들보다 훨씬 오래 살 수 있게 되었다. 또 우리는 젊음을 예찬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사람들은 어떻게든 젊음을 유지하려고 기를 쓰고, 젊음을 붙들고 있을 수만 있다면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다. 어쩌면 당연한 태도일 수도 있지만, 문제는 그런 태도가 나이 드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안감에서 비롯된다는 것이고, 게다가 늙은 사람을 존경하기는커녕 멸시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과거의 글과 지금 나이 든 사람들의 생각을 통해 나이 듦이라는 주제를 살펴보려는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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