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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이지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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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아무튼, 하루키>

이지수

번역가. 하루키를 원서로 읽으려고 일본어를 전공했다. 고양이를 기르는 것, 구두보다 운동화 신는 남자를 좋아하는 것, 집에서 파스타를 자주 해 먹는 것, 우물만 보면 괜히 반가운 것 모두 하루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는 게 뭐라고』 『죽는 게 뭐라고』 『홍차와 장미의 나날』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고독한 직업』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하루키의 책을 의뢰받는 날까지 번역을 계속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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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와 장미의 나날> - 2018년 10월  더보기

눈물이 날 정도로 지친 밤에도 모리 마리의 에세이를 펼치고 음식 이야기를 눈으로 맛보고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풀어지고 누그러진다. 마치 우리가 퇴근길에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아아, 그래도 인생은 근사해’ 하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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