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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종교/역학

이름:카렌 암스트롱 (Karen Armstrong)

성별:여성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출생:1944년, 영국

최근작
2017년 6월 <카렌 암스트롱의 바울 다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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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암스트롱(Karen Armstrong)

『축의 시대』, 『스스로 깨어난 자 붓다』, 『마음의 진보』, 『신화의 역사』, 『신을 위한 변론』 등 다수의 종교 서적을 쓴 권위 있는 종교 역사학자이다. 1944년 영국에서 태어나 열여덟 살이던 1962년에 로마 가톨릭 수녀로 살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옥스퍼드 대학의 학업과 병행했던 7년간의 수녀 생활 끝에 자신의 탐구정신과 부딪히는 수녀원의 전통적인 엄격함에 실망하여 환속했다. 이후 옥스퍼드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교직과 저술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8년 TED 상을 수상하면서 대중과도 가깝게 다가섰다. 2009년 황금률에 기반한 ‘공감의 헌장(Charter for Compassion)’을 주창하고 세계의 다양한 민족과 종교들이 공감의 가치를 설득하면서 비교 종교학의 핵심 가치를 실천에 옮기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마음의 진보> - 2006년 2월  더보기

엘리엇의 에서 우리는 시인이 고통스럽게 나선의 계단을 올라가는 모습을 지켜본다. 그 이미지는 똑같은 단어와 구를 반복하면서 겉으로 보아서는 제자리에서 맴도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뒤틀린 문체로도 나타난다. 나의 인생도 그런 식으로 펼쳐졌다. 오랫동안 나는 부활절이 오리라는 희망도 없이 언제까지나 모진 사순절만을 살아가는 줄로 알았다. 나는 똑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면서 어디로 나아가는지도 모르고 헛되이 맴돌고 있었다. 그렇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어둠 속에서 벗어나고 있었다. 신화에서 계단은 의식이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가는 돌파구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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