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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원우

출생:1947년 (양자리)

직업:소설가

기타:경북대 영문과와 서강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18년 7월 <이 세상 만세>

김원우

1947년생. 소설가. 1977년 등단 이후 최근까지 30여 종의 저작물을 지어 책으로 펴냈다. 소설집으로는 『무기질 청년』, 『장애물 경주』, 『세 자매 이야기』, 『아득한 나날』, 『벌거벗은 마음』, 『안팎에서 길들이기』, 『객수산록』 등과, 장편소설로는 『짐승의 시간』, 『가슴 없는 세상』, 『일인극 가족』, 『모노가미의 새 얼굴』, 『모서리에서의 인생독법』, 『돌풍전후』, 『부부의 초상』, 『운미 회상록』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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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질 청년> - 2007년 6월  더보기

어떤 장르라도 그럴 테지만, '근대'나 '현대'라는 관형사가 붙어야 그 어의가 또렷해지는 '소설'에서 과장이 금물임은 굳이 강조할 것까지도 없는 문학적 사안이다. 감히 등단 이후부터 '과장'을 의식함ㄴ서 소슬 쓰기에 매달렸다면 아지곧 철이 덜 들어서 좀 까부는 발언이 될 테지만, 그것을 경계하면서 내가 보고 들은 여러 생활 세계의 면면을 곡진하게 옮겨보려고 애썼음은 분명하다. 미진한 대목들이 즐비한 중단편들이긴 해도 이 소설집에 실려 있는 당대으니 증언들에 나의 소설관이 편린으로나마 만져지는 것이 나로서는 다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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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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