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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김응교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2년, 대한민국 서울 (양자리)

직업:시인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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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세계의 가장 비참한 사람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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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교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를 낸 김응교는 국내와 중국.일본.프랑스.헝가리.캐나다.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윤동주 문학을 알렸다. 2019년 1월 봄학기 캐나다 트리니티웨스턴대학 VIEW대학원에서 객원교수로 〈윤동주가 만난 영혼들〉을 12회 강의했다.
시집 『씨앗/통조림』, 『부러진 나무에 귀를 대면』, 평론집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 『일본적 마음』, 『좋은 언어로-신동엽 평전』, 『곁으로―문학의 공간』, 『그늘―문학과 숨은 신』, 『박두진의 상상력 연구』, 『이찬과 한국근대문학』, 『韓國現代詩の魅惑』 등을 냈다.
CBS TV 〈크리스천 NOW〉 MC, 국민TV 인문학 방송 〈김응교의 일시적 순간〉을 진행했으며, KBS TV 〈책을 보다〉 자문위원으로 있었다. MBC TV 〈무한도전〉, CBS TV 아카데미숲에서 윤동주 문학을 강연했다. 2017년 《동아일보》에 「동주의 길」, 2018년 《서울신문》에 「작가의 탄생」을 연재했다. 2019년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대학 교수로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민족시인 신동엽> - 2005년 8월  더보기

이 책은 1994년에 처음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이 책을 처음 펴낸 지 꼭 10년이 지났습니다. 사실 20여 년 전인 1980년대까지만 해도 신동엽 시인의 시집은 읽을 수 없는 금서였습니다. 그러다가 이 책이 처음 나올 무렵 신동엽 시인의 시가 중학교 교과서에도 실리고,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답니다. 10년 동안 적지 않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었습니다. 기쁜 일이지요. 그런데 10년 만에 다시 읽어 보니 어색하고 정확하지 않은 표현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군데 손을 보고 새로운 사실을 덧붙이면서, 거의 새로 쓰다시피 했습니다. 부디 이 책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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