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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김자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2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순천

사망:2008년

최근작
2019년 9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나라를 지킨 장군 5 : 전봉준>

김자환

1952년 7월 21일(음력) 전남 순천에서 출생했다. 1973년 광주교육대학을 졸업 후, 1975년 여천군 삼산면의 초도초등학교에 교사로 첫 발령을 받으며 교직의 길을 걷는다. 교사의 길을 걸으면서 1984년 등단 후 24년 동안 40여 권 이상의 창작집을 출간할 만큼 다작을 했다. 1981년 문학에 뜻을 두고 여수문인협회에 가입해 활동하던 중 1984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참새 할아버지>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1985년 체신부와 KBS 동화 공모에 동화 <별>이 당선되었으며, 1986년 동화 <살아 있는 그림>으로 ≪교육신보≫ 학예술상을 수상했다. 1987년 단편동화 <등대지기와 흰눈이>가 제6회 계몽사아동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의 주목을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꾸준히 열정적인 창작 활동을 하던 중 2007년 8월 ‘신경모세포종(임파선 종양)’이라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시작했다. 와병 중에도 장편동화 ≪오빠≫를 탈고한 후 11월 여도초등학교를 휴직했다. 2008년 4월 장편동화 ≪조아조아 방송국≫을 출간한 후 8월에는 여도초등학교를 퇴직했으며 33년 6개월 동안의 교직 생활을 마감했다. 그해 10월 장편동화 ≪떴다 떴다 비행기≫를 대교눈높이 문학상 기성작가 부문에 응모한 후 12월 1일 지병으로 영면했다. 2009년 1월에는 유작이 된 단편동화집 ≪거짓말이야≫가 간행되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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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운주사의 하얀도깨비> - 2001년 12월  더보기

이 이야기를 쓰는 동안 나는 수없이 운주사를 찾아갔다. 지형을 익히고, 날씨에 따른 주위의 분위기를 몸에 담고, 도깨비가 되었다가 스님이 되었다가, 왕따 당하는 어린 아이가 되어 보기도 하고... 그러면서 느낀 것은 사람 사는 세상에서 사랑이 식어가고 있다는 것이었다. 부처님이 우리에게 궁극적으로 가르치려는 것이 자비라면, 자비는 남을 가엾이 여기는 마음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이것은 관심으로 표현되어, 실천으로써 완성이 된다. 그런데 내 일이 아니라고 해서, 내게 이익이 없다고 해서 이웃과 담을 쌓아 버리는 사람들을 보며 부처님은 어떤 생각을 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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