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미야베 미유키 (宮部みゆき)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60년, 일본 도쿄 (사수자리)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9년 4월 <금빛 눈의 고양이>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하이드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chik...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물만두
3번째
마니아

미야베 미유키(宮部みゆき)

1960년생, 도쿄 고토 구에서 태어났다. 1987년에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면서 쓴 단편 〈우리 이웃의 범죄〉로 올 요미모노 추리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데뷔했다. 1989년 일본추리서스펜스 대상을 수상한 《마술은 속삭인다》를 비롯해 1992년《화차》(야마모토 슈고로 상), 1997년《가모우 저택사건》(일본 SF 대상), 《이유》로 1999년 제120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SF, 판타지, 시대극을 넘나드는 뛰어난 필력으로 독자들을 압도하는 일본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이다. 《용은 잠들다》는 1992년 제45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작이자,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4위에 랭크된 화제작으로, 초자연 미스터리를 소재로 하여 인간의 욕망을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소년과 진실을 파헤치는 기자가 실종사고를 통해 얽혀진 뒤 맞닥뜨리는 일련의 사건들을 다룬 소설이다. 당시 사회적 모순과 병폐를 소설의 배경으로 끌어들여 인간의 선과 악을 나누는 문제로 심화시켰다. 날카롭지만 따뜻함을 유지하는 시선이 작가 특유의 필치와 어우러져 수년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대표작 중 하나이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괴수전> - 2015년 12월  더보기

염원하던 괴수물을 쓸 수 있게 되었으니까 제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전부 넣자! 라는 의식이 있었습니다. 오, 괴수물인가, 하면서 책을 손에 들어주신 분들은 전철을 탔을 때 읽고 있다가 ‘앗, 내릴 역을 지나쳐 버렸다’라고 할 정도로 몰입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순위보기
635명(30%)
420명(20%)
365명(17%)
 
 
134권의 작품 중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