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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혜정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수

직업:소설가 교사

최근작
2024년 1월 <아무도 불안하지 않다>

김혜정

여수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을 졸업했다. 199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비디오가게 남자」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레아』 『모나크 나비』 『18세를 반납합니다』 『영혼박물관』 『수상한 이웃』 『바람의 집』 『복어가 배를 부풀리는 까닭은』, 장편소설 『라온의 아이들』 『독립명랑소녀』 『달의 문(門)』이 있다. 서라벌문학상신인상, 출판산업진흥원 우수청소년저작상, 송순문학상을 수상했다. 오랜 시간 이야기의 그늘에서 살아왔고, 왜인지 그 그늘 밖의 삶은 그려지지 않는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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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그날 밤 우리는 비밀을> - 2018년 6월  더보기

이 소설은 두 소녀가 만나고 몸의 변화를 감지하는, 자기도 몰랐던 자기와 직면하는 순간들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어떤 것이든 서로에게 존재의 이유가 된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요. 아직 성장하는 중이라는 것은 또 얼마나 찬란한 일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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