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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희곡

이름:송지나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9년, 대한민국 서울

최근작
2013년 10월 <모래시계 1>

송지나

대한민국 드라마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작가 송지나.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스크립터로 방송작가 일을 시작했다. 1982년부터는 KBS [11시에 만납시다] [추적 60분], MBC [인간시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 다수의 다큐멘터리 작품의 구성작가로 일했다. 1986년, MBC 어린이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드라마 집필을 시작해 [인간시장]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달팽이] [카이스트] [대망] [로즈마리] [태왕사신기] [남자 이야기] [왓츠 업] [신의] 등을 집필했다. 1995년 백상예술대상, 1996년 제2회 한국방송작가협회 드라마 부문 한국방송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송지나 작가의 대표작인 [모래시계]는 가슴 울리는 명대사와 생생한 리얼리티로 수많은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또한 대한민국 현대사를 가감 없이 보여주어 남녀노소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명작 드라마의 선봉에 서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으로 송지나 작가는 믿고 보는 드라마 작가가 되었으며, 이후에 집필한 작품 역시 시청자들의 환호를 끌어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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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 1> - 2013년 10월  더보기

어쩌면 20년 전에는 힘의 정체가 보다 분명했습니다. 적과 아군이, 상식과 비상식이, 싸워야 할 대상과 나아가야 할 길이 좀 더 단순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감독님을 몰아댄 힘은 그 부피와 질량을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적과 아군은 뒤섞이고, 비상식은 상식의 외양을 하고 있으며, 길마다 번쩍이는 네온사인으로 어지러워서 정작 길 안내판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본집을 내기로 했습니다. 김 감독님이 그리고 싶었던 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서요. 그 시절, 그 힘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저는 제 속을 뒤집어 다 까보여야 했고, 그 속이란 것은 참으로 치졸하기 그지없었지만, 그래도요.

- 작가의 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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