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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이름:김종해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부산

직업:시인

최근작
2019년 11월 <늦저녁의 버스킹>

김종해

부산에서 태어났다. 1963년 《자유문학》지와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자유실천문인협의회 창립발기위원,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지냈다.
현대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한국시협상, 공초문학상, PEN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인간의 악기』, 『신의 열쇠』, 『왜 아니오시나요』, 『천노, 일어서다』(장편서사시), 『항해일지』,『바람 부는 날은 지하철을 타고』, 『별똥별』, 『풀』,『봄꿈을 꾸며』, 『눈송이는 나의 각을 지운다』,『모두 허공이야』가 있다. 시선집 『누구에게나 봄날은 온다』, 『그대 앞에 봄이 있다』, 『무인도를 위하여』, 『우리들의 우산』,『어머니, 우리 어머니』(김종해·김종철 형제 시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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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앞에 봄이 있다> - 2017년 2월  더보기

내가 좋아하는, 내가 쓴 서정시 33편 시인으로 등단한 지 54년째 봄을 앞두고 있습니다. 봄을 기다렸던 그 기간 동안, 사람의 몸으로 부딪혔던 온갖 열정과 감성, 슬픔과 눈물, 고통과 위안이 담긴 서정시들 가운데 ‘내가 좋아하는, 내가 쓴 서정시 33편’을 스스로 골라 보았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가닿지 않는 의미 없는 노래, 울림이 없는 노래가 될지는 모르지만, 누군가에게는 따스한 온기를 전해 주는 곁불이 되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사람 사는 세상의 마음과 소통할 수 있는 시인이 될 것을 새삼 다짐합니다. 지봉池峯 김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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